080917

DAILY 2008/09/17 19:05




일주일 동안 출장 걱정에 잠을 못 이루다보니 ( 신나게 놀때 빼곤 ㅋ),
피부가 완전 망가졌다.

드뎌 오늘 오전 11시 30분에 서울대 연구단지에 도착했다.

2시까지 갖가지 셋팅을 마치곤 드뎌 code에 몰입 ( 그러나 요즘 다른 것에는 몰입 힘듬  )
앞으로 펼쳐질 9월 말까지의 대장정에 부담이 백배다. ㅠ.ㅠ
잘 할 수 있을까? 잘 할 수 있을까?

어디 시원한데서 강이나 바라보며, 책보고 음악듣고, 그러다 지겨우면 산책하고, 인라인타고 이러고 싶은데 ㅎㅎㅎ

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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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쉐렝 2008/09/18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되면 낙성대역 4번출구에 있는 흙서점에 가봐~ 겉으로 보기엔 좀 허술해보여도 안에는 보물창고^^ 무심하게 꽂혀진 책들 뒤지는 재미가 쏠쏠하다우~ㅎㅎ

    • 헤라 2008/09/19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응 이미 파악해 뒀지 ㅋ
      첨와서 던킨이랑 엔제리너스랑 흙서점을 젤 빨리 파악해둔듯 ^^
      다담주에 혼자 있는데 그때 많이 들러야겠다 ^^

  2. 260 2008/09/20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힘내~~^^ 대구오자마자 만나서 놀쟈규~^^

  3. 쉐렝 2008/09/21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언니 보고 싶어~~ ㅠ.ㅠ 어서 구미로 오라규!!

  4. 강도훈 2008/09/28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바람"에 꼳혔어?
    바람난거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