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내친구

DAILY 2008/09/01 20:54


언제나 처럼,
이날도,
우리의 수다는 끝이 없었다 .

간만에 봐도 어제본듯 많은얘기 툭툭 털어 놓을 수 있는 우리.

대학교 1학년때 부터 별일이 없는한 쭉 붙어다닌 경스 ㅎㅎ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내 맘이 어떨지,
지금 내 기분이 어떨지,
이 상황에서 나는 어떻게 할지 충분히 이해해주는 유경양 ㅎㅎ
내맘알지? ㅎㅎ

담엔 더 이뿌게 찍어줄께 ^^

교보문고 앞 커피숍 elle에서 '-' 너무 어둡나?


(클릭해서 보세요)

어설프게 헤쳐놓은 내 휴대폰줄 포장 뜯어주는중 (니뿐이다 ㅎㅎ)


머리하고 처음보는 나~ (휴대폰 산다는거 뜯어말린다고 혼났음 ㅎㅎ)








PentaxMeSuper |  1:2, 50mm  |  Agfa Vista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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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통키 2008/09/01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또 1등..

    임군아 나다 절대 지우지 마라.

  2. 260 2008/09/02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결국 니 만나고 이틀만에 샀징 ㅋㅋ 임쥉 오더받고 ㅋㅋ

  3. a 2008/09/02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의자는 좋은데.. 테이블이 낮아서..
    좀 어색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