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휴가를 나왔었습니다.
더워도 가족끼리 한번 나가보자며 고즈넉한 청도 운문사를 찾았습니다.
날씨 좋았어요 '-'

운문사엔 나무들이 이뻤어요



운문사 전경


연꽃모양 .. ??뭐지???


야외법당에 있던 커다란 북



디게 많은 불상들.. 핀트가 나갔어..ㅎ



스님들 밥 하던.. 부엌..나무타는 냄새가 넘 좋았던 ^^



산속에 둘러싸인 고즈넉한 운문사



내가 좋아하는...푸른 소나무



더웠지만..길이 너무 예뻐 안걸을 수 없었다.



잠시 서서 맑은 공기도 넣어 보고..



아름다운 소나무



포커스가 나갔지만, 귀엽게 뛰어놀던 아기염소들



물을 머금은 탐스런 대추..



PentaxMeSuper |  1:2, 50mm  |  Kodak Color plus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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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강혁 2008/08/04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문사 맞나...

    사진 직이네....

    역시....^^

  2. jh 2008/08/06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여름이면,,
    운문사 옆 계곡에서 수박 좀 먹었었는데,,ㅋㅋ

    • 헤라 2008/08/06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운문사에 나무가 너무 이쁘더라구요..
      막걸리 마시는 소나무도 있고 ㅎㅎ
      완벽한 출사 장소였는데 잘 못살린듯 ^^;

  3. 강혜원 2008/08/06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염소 여럿이 풀을 뜯고 놀아요~ ^^
    우리가 참 걷는거 또 좋아라 하지~
    나랑도 함께 걸어 주세요 ^^

    • 헤라 2008/08/06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미에 동락공원이라고 있는데 밤에 좀 걸어보까??
      요즘 밤에 걷는거 너무 좋다.. 어쩌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