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인이라 어딜 가도 눈에 띄었습니다.
특히나 동양인 여자는 정말 없어서 어딜가든 주목을 받았습니다.
빈부차가 너무 심한 나라라서 외국인이 돌아다니면 가끔은 위험하다고 했는데,
우리는 쪽수로 압도했죠ㅎㅎ
클릭해서 보세요.
꺄아 꺄아~ 번화가로 나갈 준비 +ㅁ+
번화가로 가는길
출장 파트너 세분 :)
울나라로 치자면 콤비네이션 피자? (필름탄듯???ㅠㅠ)
모짜렐라 치즈 피자반, 보통 콤비네이션 피자반. 너무 맛났고 너무 쌌던 :)
유명하다는 커피도 사고, 법인장님이 사주셨던 비싼 과자도 선물용으로 두개 사고, 브라질 사람들이 좋아한다는 크래커도 사보고 :)
일욜엔 다들 너무 피곤해서 호텔에서 쉬었다. 완석주임이랑 점심으로 라면먹으려고 나왔다가 산책하면서 찰칵
풀장과 라운지~
풀장옆에 있던 이국적인 활엽수
왤케 어둡게 나왔지?
밖에서 라면 먹다가 찰칵 ㅎㅎㅎ
Pentax Me Super
1:2, 50mm
Fuji superia Reala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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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은 안탔고 피자가 탔구먼,
필름탔다고 한 저건 필름 첫컷이어서 그런것임.
첫컷이라서 !?
아~ 근데 그럼 까맣거나 회색이거나 한 사진들은 필름 탄게 아니구..
너무 밝아서? 필터가 없어서? ㅠ_ㅠ 어려워..
찍사가 불량 ㄳ
인정 ㅋㅋ
1. 풀장옆에 있던 이국적인 침엽수 => 활엽수
침엽수는 냉온대에서 자라는 나무에요. 추워서 잎이 가늘고 뾰족하죠.
시차적응이 아직 ㅡㅡ;;
귀찮으니 시간되면 바꾸죠 ㅋㅋ
훗
시간되서 바꿨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