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
완소 브라질산과 무료함을 달래준 것들을 소개 합니다 '-'
클릭해서 보세요
린스를 안가져가서 한참동안 호텔용 린스를 사용했다. 머릿결은 좋았는데 향기는그닥 ㅠ_ㅠ
폴투귀시가 난무한 TV때문에 난 결국 책을봤다; ㅋㅋ
brazil currency real(헤알)
직업병이다;; 젱장 (ㅠㅠ) 요 파워코드가 없었다면 호텔에서 컴터도 못썼을꺼다 ㅎㅎ
아마존 투어때 산 열쇠고리. 아마존강에 자주 출몰하는 민물 돌고래 ( 나도 잠깐 봤지롱), 앵무새, 인디오 모양.
한국에서 치약을 안가져가서 법인 매점에서 샀던 브라질 치약. 광고를 어찌나 많이 하던지ㅎㅎ. 나름 괜찮았다 (1.2 real, 900원 정도)
morango(딸기) 요거트. 호텔에서 아침마다 나를 즐겁게 해주었다 꺄아아아
Pentax Me Super
1:2, 50mm
Fuji superia Reala 100
'DAI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5. 집으로 가는길 (5월 8일 ~ 5월 10일) (10) | 2008/05/22 |
|---|---|
| 4. 브라질에서의 두번째 주말, 겁도 없이 나간 마나우스 번화가, 무료한 일요일의 호텔풍경 (5월 3일 ~ 5월 4일) (8) | 2008/05/22 |
| 3. 브라질에서 함께 했던 것들 (2) | 2008/05/22 |
| 2. 브라질에서의 첫 주말은 아마존 강에서~ (4월 27일) (12) | 2008/05/22 |
| 1. 브라질 출발에서부터 출근 첫날까지 (4월 22일 ~ 4월 24일) (4) | 2008/05/19 |
| 브라질 출장 3일째 (6) | 2008/04/26 |







돌고래 한마리 예약!
행운을 가져다 주는돌고래 ㅎㅎ
저거 반틈은 함께간 사람이 산거라;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