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센터 다섯번째 시간으로 고구마 케익을 만들었어요.
쉬트를 굽고 고구마 필링이랑 생크림 이쁘게 올린다고 올렸는데, 어찌나 힘들던지요 ㅠ.ㅠ
(마지막에 쉬트 가루 낸 것으로 샥~ 가려주긴 했습니다만 ^^)
암튼 맛은 정말 최고였어요.
사먹는거 보다 훨 더 맛난 고구마 케익 -
샤인 폰으로 찍은 사진 즐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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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으로 잘랐을 때의 측면 속사진도 보고 싶다규요~~ ㅎㅎ
우와아 맛있어보인다! ^_^
내가 고구마 케익 진~ 짜 조아하는데 ㅋㅋ
이번에는 데코레이숑도 이뿌게 했넹.
진짜 빵집에서 본듯한 ㅋㅋ
늠 맛있었다~ 내가 요즘 일케 단걸 많이 먹어서 살이찌는지 ㅜㅜ
엄마,아빠가 넘 좋아하시더라고 ^^
담에도 한번 도전해보고 싶긴 한데 데꼬레이숀이 어찌나 힘든지 ㅎㅎ
케익만드시는분들.. 대단대단 (--)(__)
이제 회사 때리치아도 할거 생겼네,,ㅋ
이정도로는 회사 때려치우고 할 정도는 아닌거 같아요 ㅋㅋ